본문 바로가기

창업일지

창업 부트캠프 창 3주차 후기 | 그로스 해킹이란?

작게 실험하고 결과를 받고 수정하라.

목차

 1. 노코드로 웹사이트 만들기 2 | 아임웹
 2. 창업 강의 | Growth,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제품 만들기
 3. Fireside Chat | 공동 창업자의 창업팀 빌딩 Tip
 4. 3주 차 참여 후기
 5. KPT 개인 회고

 

 

1. 노코드로 웹 사이트 만들기 | 아임웹

웹사이트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이 존재한다. 그런 사업들을 시작하기 위해 개발자를 고용하거나 외주를 맡겨서 최소 6개월 이상의 시간을 들이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여 빠르고 최소한의 돈으로 웹사이트를 만들기에는 노코드 툴을 활용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이번 시간에는 아임웹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지만 다른 노코드 툴도 각자만의 장단점이 있다.

 

아래와 같은 것들도 노코드 툴로 구현이 가능했다.

 

  1. 결제 시스템
    결제 방법이 선택 가능하며 카드결제를 위해서는 PG사에게 심사를 받아야 한다.
    주의사항으로 SSL  보안 설정은 필수이다.
  2. 이용약관 및 본인 인증 설정 가능

그 외에 유용한 정보들

SEO는 검색을 했을 때 뜨게 설정하는 것이다.

 

  •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로 꾸미는게 좋다.

이유는 모바일과 컴퓨터에서 동일한 규격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텍스트보다 이미지가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

텍스트로 구성하는 경우 웹으로 보면 깨지는 경우가 많다.

텍스트밖에 없는 페이지라도 최소한 이미지파일로 올리는 것이 깨지지 않는다.

 
 

2. 창업 강의 | Growth,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제품 만들기

  • 그로스 해킹이란?
그로스 해킹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방망이 깎는 노인이다.
한달에 10퍼센트 성장하면 1년 성장시 3배 성장이고
매주 10프로 성장하면 126배 성장한다.
복리의 효과가 엄청 크다.

이를 위해 작게 쪼개서 계속 실험하고 반영하는 것, 이것이 그로스 해킹이다.
사실상 그로스 파밍(Farming)이라고 불러야 한다.

  • 그로스 해킹의 과정
1. 뭐든 퍼널로 생각하고 나눠서 문제가 발생한 위치를 찾아라.
2. 작게 실험하고 결과를 받고 수정하라.
  • 퍼널(Funnel)이란?

퍼널이란 번역하자면 깔때기이다. 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행동을 정의하고 그 행동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정희하는 것이다. 퍼널을 통해 문제가 발생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다.

 

소개팅으로 예를 들자면 100번을 시도했는데 성공률이 0%이면 어디를 고쳐야 할지 몰라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 하지만

카톡에서는 100% 이어지고
첫만남도 100%
데이트는 80%
고백 0%이면
극단적인 예시이긴 하지만 어느 부분을 고쳐야 할지 알 수 있다.

 

  • 사람들이 중요하다는 모든 숫자를 볼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숫자에만 집중하라.
스타트업은 큰 기업과 다르다. 모든 숫자를 파악하려 하기보다 중요한 숫자에 집중해야 한다.

초기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고객 만족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큰 회사처럼 생각하지 말고 그래서 지금 제일 중요한 숫자는 무엇인지에 집중해야 한다.

 
 

3. Fireside Chat | 공동 창업자의 창업팀 빌딩 Tip

  • 대표를 구하는 법

1. 꿈이 크고 현실적인가

  • 꿈이 큰데 현실적인건 무엇이냐면 그래서 내일 당장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아는게 현실적인 것이다.

2. 같이 있는게 즐거울 것

3. 겸손함과 내가 틀릴 수 있다는 마음

4. 끊임없는 자기 발전

5. 말 이쁘게 하기

아무리 달라도 기저에 깔린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기능적으로 이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는 같이 밥먹고 싶은지와 핵심가치가 같은지가 중요하다.

이 사람이랑 하면 성공하겠다가 아닌 이 사람이랑 하면 실패하더라도 의미있는 실패를 하겠다는 기준으로 골라야 한다.

 
  • 공동 창업에서 제일 중요한 것

코어 밸류(주당 몇시간 일하고 싶은지, 의사결정 방법 같은 것들)가 같은 것이 중요하다.

싫어하는 것을 말해보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코어 밸류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4. 3주 차 참여 후기

퍼널로 생각하라

창업을 시작하면서 빠르게 진행하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퍼널로 세밀하게 나눠서 어디에 문제가 있는 지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항상 퍼널을 염두하면서 창업을 진행해야겠다.

선택과 집중

할일이 너무 많았다. 나름 선택과 집중을 했지만 그것은 회사일과 미니 프로젝트 그리고 본 프로젝트(창업)의 선택과 집중이었다.

앞으로는 창업에서도 우선순위를 고려하며 순위가 낮은 것들은 지금 당장 '안' 하려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5. KPT 개인 회고

Keep | 내가 잘하고 있는 점

다른 팀들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빠르다. 빠르게 팀을 꾸린 만큼 이점을 살려 아이데이션도 자주 진행하고 있다.

Problem | 내가 잘 못하고 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

1. 회사 업무와 창업의 병행이 너무 힘들다. 최근 회사도 바빠지고 있는 만큼 빠른 결단이 필요해 보인다.
2. 몇가지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한가지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탬포가 조금 느려졌다.

Try | 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롭게 해 볼 만한 점

이번주 안으로 아이디어를 확정 짓고 조금 더 템포를 높일 필요가 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